극우개신교목사들의 행각은 마치 일제아동영화 캔디캔디에 나온 이라이자 니일남매와 유사한꼴

자한당 물렀거라 - 경기도 - 음악인

2019-08-21,   조회수: 1,009

일제아동영화 캔디캔디는 1970년대 후반에 만든것으로 주인공인 캔디는 고아출신으로 온갖 역경을 딛고 모든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소녀캐릭터다~!!!! 그런 사람을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괴롭혔던 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라건가집안의 자녀들인 이라이자와 니일남매다~!!!! 이라이자와 니일은 캔디가 하는일이면 온갖 방해질을 마구잡이로 일삼는 악덕남매캐릭터인건 두말할것도 없다~!!!! 2019년 현재 광화문광장에서 태극기집회를 열며 무고한 사람들을 종북좌파로 내몬 극일극미성향의 극우보수 개신교목회자들을 보면 알수있다~!!!! 이들은 어떤일에도 조금도 뉘우치치않으며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사회적인 약자들을 자기선전도구로 이용하는등 왠만한 범죄자들도 두손두발 들었을정도이니 짐작이 간다~!!!!!
물론 캔디를 사사건건 괴롭히고 온갖 악행을 일삼고도 끝끝내 뉘우치지않는 이라이자와 니일남매도 마찬가지겠지만 적어도 그들은 만화속 출연자이고 현재 극우유튜버들을 비롯해 자한당이나 우리공화당 기독자유당 소속의 의원것들과 극우종교인들의 악행에 비한다면 귀여운수준이니 어쨌거나 남녘이 이라이자 니일남매가 판치는 세상이라는것을 알아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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