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 제작소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2019-08-08,   조회수: 1,068

꿈속에서도 구역질 나는 ”토착왜구 제작소“를 살펴본다.
요즈음 쪽발이 왜놈들이 조선반도를 다시 처먹어 보겠다고 길길이 날뛰고 있는데, 덩달아서 ”토착왜구“들이 병신육갑을 하듯이 천방지축 놀아대고 있다. 그래서 오늘 쿠린내 나는 조선반도의 ”토착왜구“를 만들어 최초의 제작소를 살펴본다.
왜놈들은 식민지 시절에 조선반도 인민들에게는 항일의식을 키울까봐 지레 겁이나서 중등학교 정도 밖에 교육을 시키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정도 돈이 있는 사람들은 자식의 대학 교육을 위해 일본으로 보냈다.
당시 일본에는 조선학생 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대문호 루쉰(鲁讯 : 1881.9.25.-1936.10.19.)도 있었다. 그는 일본에서 공부하다가 수업중에 중국인들이 수모를 당하는 꼴을 보고, 도저히 참지 못하고 일본유학을 그만두고, 귀국하여 중국 인민교육에 평생을 받친사람이다.
1919년 3.1의거도 사실 일본에 유학중인 깨어있는 조선 유학생들이 먼저 2.8 독립선언을 함으로써 시발이 되었던 것이다. 왜놈들은 3.1의거 후부터 식민정책을 경찰통치에서 ”문화정치“로 바꾸게 된다.
이때부터 민족 지도자들은 겨레의 민족혼을 키우기 위해서 전국 각곳에 민족학교를 세우는데, 남강 이승훈(1864-1930) 님은 1907년 평안도 정주에 오산학교, 이상재 (1850.10.26.- 1927.3.29.) 선생은 1923년 조선민립대학 기성회를 발기하여 민족대학 설립에 앞장섰다.
이에 놀란 왜놈들은 민족지도자들이 설립하는 대학교육을 저지하기 위해서 1924년 설립한 바로 경성제국대학(京城帝国大学) 이다. 태생부터가 이미 민족혼을 짓밟으려고 세운 바로 대학인데 안타깝게도 지금, 2019년 까지도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금 남쪽의 모든 고등학교들의 우열은 어느 고등학교가 경성제국대학에 많은 인원을 합격 시키느냐가 관건이다. 그래서 그야말로 밤낮없이 학생들의 영혼을 짓밟고 있다.
이런 구도가 일제 식민지 시절부터 형성되었다. 어떻게 하든지 경성제국대학을 입학. 졸업하여 조선총독부에서 배정하는 좋은 직장을 배정받아 영혼은 이미 팽개치고 배불리 먹고 있는 길이 열릴 있었기 때문이었다.
지금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경성대국대학을 졸업한 일부 사람들이 정부, 법조(사법 농단사태), 넋빠진 언론사(조중동), 학계(이병도 무리) 등에 요직을 몽땅 차지하고 있으니 대학을 나와야 취직이 잘된다. 이런 카르텔이 계속 ”토착왜구“를 제작해 내는 것이다.

한가지 예를 든다. 을사 5적중 한사람, 이완용의 손자 이병도(국어 역사학자?)도 경성제국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에서 책임교수를 하면서 일반 교수들에게 일본에 가서 천리교(천황만세) 가입을 강요했으며, 본인은 벌써 일본에 가서 천황을 아뢰고 만세를 불렀다. 그리고 조선총독부에서 시키는대로 조선의 고대사 현대사를 몽땅 일본에 유리하게 바꾸는데 앞장선 인물이다.
여파가 지금까지 계속되어 지금 베이징 주변의 강(패수)를 대동강이라고 우기고, 중국의 만리장성 동쪽 끝이 산해관(山海关)이 아니라 압록강이라고 우겨댔다. 그래서 지금 중국의 대부분 역사서에 보면 만리장성의 끝은 압록강이다.(참, 피가 거꾸로 솓는다!) 이때 다른 학자들이 중국의 고서 ”사마천의 史記, 태강지리지“ 등을 들여대며 반박하면, ”그 중국 문헌이 잘못 것이다“라고 아가리질을 해댄다. (야! 참으로 제삿상에 올려놓은 삶은 대가리도 앙천대소 일이다.) 이렇듯 이병도는 그야말로 토착왜구 중에서도 악질 토착왜구이다.
특히 흔누리당 원내대표 라경원 역시 경성제국대학 출신이다. 그러니 유감없이(?) 표시를 내고 있는 것이다. 매국 언론 조중동의 대가리 들은 말할 것도 없고, 지난 7일 MBC 기자를 폭행한 이영훈 경성제국대학 명예교수는 자신의 저서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에서 꺼리낌 없이 왜놈들이 위안부를 강제동원한 적이 없다고 일본편을 드는 내용으로 가득차게 아가리 질을 댔다.(이 인간은 조선인이 아니다)
지금도 경성제국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는 일부 교수나 일부 학생들은 아직도 왜놈들이 만들어 놓은 구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역사“ ”국어“ 교육이 그렇다. 만일 제대로된 민족주의 역사를 가르쳤다면 위안부 문제나 강제징용 문제 등은 이미 벌써 일본과 해결할 있었을 것이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다.
더욱이 돈에 환장하여 영혼은 이미 팔아쳐 먹고 사대근성에 찌들대로 찌든 흔누리당 족속들은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어찌하려
”토착왜구“들을 소탕하기 위해서 민족이 분연히 떨쳐 나서야 할때이다.

상하이에서
토착왜구 박멸을 꿈꾸면서

 
택견 - 세계 - 건달
시원한 소립니다.
2019-08-12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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