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란꽃이 피었습니다.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2019-07-13,   조회수: 1,259

“목란꽃이 피었습니다.”
오늘따라 목란꽃이 그립습니다.
지금 일본이 한국을 “경제”로 공격하고 있다.
일본은 아주 옛날부터 방법만 바뀌었지 한반도를 계속 공격할 거리를 찾고 있었는데. 요즈음은 대표적인 한국에 대한 반도체 제조 관련 중긴소재 “불산 수출규제”로, 한국에 대한 경제제재로 나타났다.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것이, 한․일간의 분쟁에서 미국은 절대로 한국편을 안들어 준다는 것이다. 명심해야 한다. (자한당 것들에게 강조하고 싶다)
여기서 친미, 친일을 외치던 흔누리당 자한당 것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 한국이 일본의 공격을 받고 있는데, 평소에 그토록 흠모하고 따랐는데 미국은 한국을 도와 주는거야?” 역시 대답을 못하고 있다. 그저 어안이 벙벙할 뿐일 것이다.

1993년 김진명님이 소설의 제목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남과 북이 외세의 공격을 대비하여 몰래 핵개발을 위한 “암호” 되여있다.
이번 일본의 경제공격도 우리 민족(남과 북)이 힘을 합쳐 물리치고 싶은 마음에서 이글의 제목을 조선의 국화(國花) 목란꽃을 내세워 목란꽃이 피었습니다”로 정하였다.

이제 정리하면
미국은 이번 사태에서도 절대로 한국편을 들어 주지 않을 것이며, 미국의 본심은 “일본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조선반도가 잘살게 되면 미국말을 듣지 않을 것을 미국이 이미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은 천성이 노예 쪽바리 근성이라 원자탄을 번씩이나 맞고도....병신같이.. 미국의 입장에서 부려먹기가 좋으니 지금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뭐래도 같은 민족, 한겨레 밖에 없다는 것이 증명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항상 외세에 간신배처럼 빌붙어서 기생하는 기생충 같은 자한당 것들만 진실을 모른다.
자한당 것들에게 미국의 본심은 자한당 너희들을 진심으로 지원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그저 미국이 자기들 뱃대지를 채우려고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싶은 것이다. 물론 안다. 소귀에 읽기라는 것을 말이다. ...이제 참으로 정신 차려야 한다.
우리 민족이 힘을 합쳐서 이번 일본의 공격도 물리 있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 하면서 이글을 마친다.

상하이에서
역시 통일을 꿈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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