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페세력이 미소를 짓고있다

이승혁 - 재카나다동포 - 기업가

2019-06-11,   조회수: 1,195

요즘 민주평화당이 노는 꼴을 보니 옛이야기에 나오는 황새와 조개의 싸움이 떠오르는것을 어쩔수 없어요.
살을 드러내놓고 볕을 쬐고있던 조개안에 부리를 들이밀었지만 황급히 껍질을 닫는 통에 부리를 끼운 황새, 서로가 죽기를 기다리며 양보하지 않는 차에 지나가던 어부가 이게 떡이냐며 둘을 잡아갔다는 이야기.
합심해야 여당과 《거리두기》, 《차별화》를 떠들면서 무슨 《제3지대정당》창당놀음에 불을 지피고있는 민주평화당이 먼저 도발을 황새를 방불케 하거든요.
물론 어부는 적페세력이 분명한거구요.
그렇지 않아도 자한당것들이 민주개혁세력들간에 이간을 조성시켜 어부지리를 꾀하고있는데 그따위 놀음에 매달리고있으니 스스로 호박쓰고 돼지굴에 들어가는 격이 아닐가요.
참으로 꼴불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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