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인 여론조작책동

심소우 - 중국연변 - 언론인

2019-01-04,   조회수: 2,058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하였다. 이것은 워낙 나쁜것은 세월이 아무리 오래 가도 좋게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이루는 말이다.
바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그러하다.
력대로 위기에 직면할때마다 여론조작책동을 상투적수법으로 써오던 쓰레기들이 최근 또다시 사회에 무슨 《문재인정권의 통치위기심각성》이라는것을 류포시키고있다.
참으로 황당무계한 자들의 궤변이라 하겠다.
문재인《정권》이 불러왔다는 경제위기로 말한다면 어디까지나 남조선사회의 구조적모순과 취약성의 필연적산물이며 특히는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반인민적악정과 부패무능이 빚어낸 후과이다.
더우기 청와대 일부 직원들의 비리와 기강해이는 문재인《정권》의 통치력마비까지 불러올 친인척 측근부정부패는 아니다.
지금 문재인세력은 남조선의 보수패당을 포함한 어떤 정치세력의 도전도 제압하며 비교적 강단있게 《국정》을 운영하는 최초의 집권세력이며 현재 직면한 위기에 대처하여서도 나름대로의 수습책을 세우며 애를 쓰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인 사실과는 달리 당국의 통치위기가 매우 심각한것처럼 여론화되고있는것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그것을 고의적으로 부각시켜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목적에 악용하고있기때문이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이러한 실태를 두고 문재인이 집권 2년째만에 집권층내부의 부정부패의혹과 경제실패, 민생악화, 각종 개혁정책들의 실종 등으로 지지률이 40%대로 폭락하는 등의 위기를 겪고있지만 완전한 통치위기에 빠진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있다.
특히 《식물대통령》으로 전락될수 있다는 소리까지 나오고있는것은 너무 성급한 판단이라고 하면서 근거에 대해 여러가지로 분석평가하고있다.
언론들과 전문가들의 분석평가에 의하면 문재인측에는 통치력마비현상의 《핵심징표》라고 할수있는 친인척 측근부정부패가 없으며 위기수습을 위해 나름대로 애쓰고있다는것, 남조선정계에 문재인을 압도할만한 정치인이 없기때문이라는것이다. 결과적으로 문재인은 1987년 민주화투쟁이후 처음으로 《강력한 다음기 대권주자와의 경쟁없이 국정을 운영하는 최초의 대통령》으로 평가되고있다는것이다.
현실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남조선사회를 암흑의 시대로 되돌려세우려는 《정치깡패》, 《<유신>회귀의 파쑈무리》라는것을 여실이 실증해주고있다.
저들이 처한 위기수습과 재집권을 위한 의도적인 여론조작책동에 매달리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있는한 남조선사회는 언제가도 더러운 정치시정배들의 시달림에서 벗어날수 없다.
결론은 민심의 요구대로 오물집단, 쓰레기무리를 완전해체하고 시대밖으로 내던져버려야 한다는것이다.
이것만이 남조선사회를 정립할수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