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수없는 망녕

최영준 - 중국 단동시 - 설계원

2018-10-15,   조회수: 2,567

평양에서 진행된 10. 4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하고 남조선으로 돌아간 민주개혁정당소속 《국회》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평양방문소감에 대해 피력하면서 폭넓은 북남협력사업을 주장해나선데 대해 공감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이러한때에 이들의 평양방문길을 물고 늘어지면서 못되게 놀아대는 무리가 있으니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거리들이다.
《자유한국당》의 혁신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 원내대표 김성태, 의원 김영우를 비롯한 악질보수패거리들은 여당대표가 평양에 가서 《〈국가보안법〉페지문제를 론의했다.》, 《북에 가서 상급에게 보고하듯 이야기했다.》, 《조공외교이다.》며 비린청을 돋구었다.
세월이 가는지 오는지도 모르고 강짜를 부리는 얼간망둥이짓이 아닐수 없다
지금이 어느때이기에 케케묵은 《보안법》과 《대북조공》따위들을 또다시 꺼내들고 대결악담질인가.
보수패거리들이 민주개혁정당소속 《국회》의원들의 평양방문길을 깎아내리는것자체가 제명을 송장의 푼수없는 망녕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집권시기에 《통일이 대박》이라고 떠들어댄 자들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이라는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것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민주개혁정당소속의원들의 평양방문소감을 시비질하고 평화번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선언의 조속한 리행을 거부하고있으니 만사람의 저주와 규탄, 쓰디쓴 환멸을 자아내는것은 뻔하다.
하기에 지금 각계층은 하라는것은 안하고 온갖 몹쓸짓만 골라가며 해대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악질보수패거리들을 사회의 애물, 민족의 재난덩이로 락인하면서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보수역적패거리들은 쓸데없는 시비질로 민심의 분노만 야기시키느니 제처지를 알고 《반역당은 자진해산하라.》라는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것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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