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의 주범

계림 - 단동시 - 기업가

2018-08-18,   조회수: 760


적반하장이라더니 최근 보수세력의 망동이 도를 넘고있다.
바로 남조선이 겪고있는 심각한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을 두고 진범인이 책임회피를 위한 여론조작에 나선것이다.
보수패당은 마치도 지금의 심각한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이 당국에 책임이 있는것처럼 오도하면서 저들의 죄악의 력사를 가리우려하고있다.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이 다름아닌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재벌위주의 경제정책과 반인민적악정의 후과라는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리명박역도는 《747공약》(경제성장 7%, 국민소득 4만US$, 세계 7위권 경제대국실현)이라는 엄청난 거짓말로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쓰고서는 오히려 뜬금없이 라면값을 100원 내리라고 명령하고 멀쩡한 4대강을 파헤치라고 지시를 하여 경제침체를 몰아왔다.
박근혜집권시기에는 리명박의 《747공약》이 《474공약》으로 둔갑하여 공표되였다. 경제성장률 4%, 고용률 7%, 국민소득 4만US$이다. 그러나 현실의 성적표는 그렇지 못했으며 오히려 규제완화와 세금인하로 1 200조원대의 가계부채 증가라는 위험요인을 키웠다.
결국 리명박, 박근혜역도들 모두 시장경제질서에 《정부》개입을 자제하는 신자유주의 보수경제의 간판을 걸고 대기업, 재벌정책을 강행한것이다.
심각한 경제위기, 민생파탄죄악의 참상은 멀지않게 《새누리당》시기의 집권기간만 보아도 잘알수 있다.
이시기 집값과 물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았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6년 서울에서의 주택평균가격은 2015년 1월보다 5만US$나 올랐으며 물가 또한 년평균 15%씩 뛰여올라 주민들의 생계를 시시각각 위협하였다.
전체 주민세대의 45%에 달하는 700여만세대가 제집이 없어 뜨내기살이를 하고있으며 1 000여만명의 빈곤층이 삶의 막바지에서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제집이 없어 월세, 전세를 내여가며 남의 웃방 한칸을 빌려 사는 세방살이, 《무허가정착촌》, 《달동네》와 같이 주소도 없는 움막집, 판자집, 비닐박막집, 짐함집 집아닌 집에서 하루살이처럼 사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이다.
사회의 99%를 이루는 절대다수의 인민들이 막바지인생으로 살로있을 1%의 특권층, 부유층들은 인민들이야 죽든살든 아랑곳하지 않고 일신의 치부와 영달, 향락에 물젖어있다.
《새누리당정권》이 줄여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2017년 남조선에서 부유층과 빈곤층의 소득격차는 2016년에 2006년의 8.8배에서 12배로 벌어졌으며 1 000만명의 로동자들이 최저생계비도 안되는 최악의 임금마저 제대로 받지 못하고있을때 특권층과 재벌들은 고간에 돈을 쌓아놓고 부귀영화를 누리고있었다고 한다.
박근혜역도년만 해도 옷을 무려 180여벌이나 갖추어놓고 하루에도 몇번씩 갈아입으며 돌아쳤다는것은 세상이 아는 사실이다.
시기에 갖다나 대외무역의존률이 70%이상에 달하고 금융시장의 자본총액중 60%이상이 외국자본에 의해 유지되고있는 남조선경제의 전형적인 예속구조가 더욱 심화되였다.
대외수출은 해마다 줄어들었고 이른바 《3대주력산업》도 위험계선이하로 추락하였으며 기초산업이라고 하는 석유화학산업 역시 하강선을 그었다.
기업들의 대외수출이 최악의 상태에 빠졌으며 내부시장마저 주민들의 소비가 극도로 위축되는 바람에 붕괴되였다.
당시 보수《정권》이 안고있는 《국가채무》도 최악의 수준이였다.
《새누리당》과 박근혜역도가 한갖 선무당에 불과한 최순실과 작당하여 인민들의 혈세를 긁어모으는데 피눈이 되여있는 동안 《국가채무》는 력대 최고인 1조 1 700억US$로 치솟았다.
언론, 전문가들은 력대 《정부》들과 비교해볼 《새누리당정권》시기에 《가계부채》와 《국가채무》증가액은 모두 최고수치를 넘어섰으며 남조선전체가 빚으로 연명하는 꼴이 되였다고 한결같이 조소하였다.
시기에 험악해질대로 험악해진 경제침체는 기업들의 련쇄파탄으로 이어졌다.
2015년에만도 포항철강산업지구에서 26개의 기업이 파산되였고 포항종합제철의 후신인 포스코는 50년만에 경영적자를 내고 구조조정에 들어가 19개 회사를 팔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업의 경우에도 적자액이 천문학적액수에 달하여 선박들을 파철값으로 팔아치워야 하는 비상경영체계에 들어가게 되였으며 특히 2017년 2월 남조선의 해상운수업계를 대표해왔다는 한진해운은 설립 40년만에 완전히 파산되였다.
2017년초 파산에 직면한 남조선의 대기업수는 2012년에 비해 37%나 늘어났으며 수출제품생산에 참가하는 2 00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무리로 몰락하고 그것이 제조업전반에 확대되면서 무려 9만여개의 제조업체들이 줄줄이 파산되였다.
남조선경제의 이러한 파국은 보수패당의 반역정치와 부패무능의 필연적결과이며 주범은 다름아닌 보수세력이다.
이런 엄연한 사실을 놓고서도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는 보수세력의 의도는 다른데 있지 않다.
어떻게 하나 남북화해협력분위기에 제동을 걸고 모든 책임을 당국에 들씌워 민주세력에 대한 영상을 흐려놓음으로써 보수재집권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자는것이다.
그러나 진리는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으며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다.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한결같이 오늘의 남북화해협력분위기를 환영하고있으며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하루빨리 평화통일과 부흥을 이룩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남북화해협력에 남조선경제발전의 유일한 출로가 있으며 길이 최상최대의 선택이기때문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력사를 오도하면서 단말마적 발악을 하고있는 보수적페세력들을 모조리 무덤속에 처박고 판문점선언리행에 떨쳐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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