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

홍진화 -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르 - 직장인

2017-12-04,   조회수: 72

지금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민중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고 어느덧 박근혜역도가 탄핵된지 1년이 되여간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은 아직까지도 제정신도 못차리고 발악하고있으며 민중들의 규탄을 받고있다.
오죽하면 《초불은 계속된다》와 같은 집회들이 다시 시작되였으니 말이다.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적페세력들의 추악한 실체가 드러나면서 역도년의 나팔수였던 조선일보가 등을 돌렸고 심지어는 괴뢰당국의 어용매체인 일간베스트에서조차 역도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나오고있다.
하지만 그래도 역도 본인과 친박패거리들은 이를 들은척도 안하고 어떻게든 정권을 다시 차지하려고 발악하고있다.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
극우는 명백히 극우인 법이며 아무리 부정하려고 하여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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