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을 맞으며

RisingStar - 중국 베이징 - 학생

2017-11-12,   조회수: 835

이제 며칠이 지나면 《어머니날》을 맞이 하게 됩니다.
《어머니날》을 아시는지요? 해마다 11월16일이 《어머니날》이랍니다.
우리의 원수님께서 《어머니날》을 몸소 지정하도록 하여주시였답니다.
누구에게나 어머니가 있고... 어머니들이 자식들을 위하여 바치는 마음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어머니에 대한 노래도 많고 시도 많은지...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에는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하고 진실하고 변함없는 사랑은 없을것이다. 꾸짖어도 매질을 해도 아프지 않은것이 어머니의 사랑이며 자식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는것이 어머니의 사랑이다. 사랑은 대가를 모른다.》
그렇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대가를 모르는 자식을 위해 바치는 헌신인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모르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날》을 맞으며 아래의 시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
어머니, 자식을 위해
할수 있는것 보다 많은것을 하시고
자식을 위해
바칠수 있는것 보다 많은것을 바치시며
어머니들 기울인 사랑 그얼마인가
허나, 어머니는 대가를 모른다
무슨 말로 이야기 할수 있으랴
위훈세운 자식의 소식 들으면
너무기뻐 눈시울 적시시고
때로 잘못을 저지른 자식을 두고서는
가슴 아파 잠못드시며
흘리고 감추신 눈물 얼마나 되랴
누구나 알고 있어라
자식들의 생활을 매일 매일 보살피시며
제일 늦게 잠자리에 드시고
자식들 바른길로 활개쳐 가라고
남먼저 잠을 깨시며 살펴주신 사랑속에
나라의 자식들 모두다 영웅으로 자라납니다.
<어머니날>, 이날은 우리들의 행복의
나라의 명절입니다.
인민의 리상 꽃피는 땅에서
수고 많으신 어머니들이시여
부디 늙음을 모르고 건강하시라
해솟는 아침처럼 아름다워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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