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형을 면할 수 없다

박씨 - 경인 - 군인

2010-12-20,   조회수: 12,440

국방부는 북이 보란듯이 연평도에서 국군의 포사격훈련날자를 발표하였다. 그것도 주한미군과 유엔사의 참관하에 포사격훈련을 한다고 한다. 어제는 민간인들을 방패로 삼더니 오늘은 외국인들까지 방패로 삼아 전쟁을 유발하고 전면전까지 내다보고있다. 어리석고 우둔한 놈들아. 그렇다고 북이 가만있을상 싶은가. 이전의 연평도 사격은 경고에 불과하다. 연평도 2차사격전이 벌어지면 그때와는 비교도 안될 것이다.
이명박 전쟁정부에 경고한다. 국민의 생명을 해하고 국토가 파괴되는 것을 알면서도 고의적이며 계획적으로 전쟁도발행위를 감행한 자들은 극형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