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방없는 럭비공-트럼프 극단적카드도 만지작거리나?

확대경 - 중국-칭다오 - 의사

2017-06-17,   조회수: 832

요즈음 사업이 바빠 오랜만에 시간내여 '우리 민족끼리'에 들어와 문장을 올리고 싶어 이렇게 몇자 시작합니다.
* * *
본논에 앞서 트럼프를 두고 세계가 뭐라 하는 한마디를 먼저 제시 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것이 세계가 평하는 트럼프이고 나아가 그의 행정붑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럭비공'이 러시아내통의혹으로 최대의 궁지에 몰리게 되면 출로를 '대조선선제공격'에서 찾는다는 입니다.
이를 론증한 미외교협회 예방행동센터 선임여구원 젠코의 주장을 알려 드립니다. 미국 잡지 '포린 폴리시'에 젠코의 기고가 실리였습니다.
젠코는 먼저 백악관의 내적불안과 내적압박(러시아내통의혹에 따른 압박)이 심해지면 그에 따른 외교과제들도 영향을 받는다는것을 전제로 여러 상황과 물음들을 제시하었다.
우선 트럼프가 궁지에 몰리면 초점돌리기용으로 '북핵시설에 대한 선제공격명령'을 내린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위기가 극도(탄핵직면)에 이르면 대가와 결과를 아예 무시하고 이러한 결단을 내릴 여지가 다분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갈 것은 트럼프의 '선제공격명령'이 집행된다면 수백만 인명피해를 포함한 파국적 결과만을 초래한다는 명백한 예평이다.
국가수반들이 자기의 위기모면용으로 전쟁을 벌이는 경향이 있다는 여러 학술적연구결논들이 엇갈리기는 하지만 미국의 역사를 놓고 보면 트럼프는 반드시 주시해야 대상이다.
젠코는 측면에서 '분명한 것은 의심이 많고 세상을 흑백의 이분법으로 보는 미국대통령들이 그러한 경향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트럼프야말로 이러한 경향을 완벽히 구현한 경우이다.'고 하였다. 부시의 파나마침공이나 클린톤의 '알 카에다'공격은 전형적 실례라고 하였다.
특히 최근 트럼프와 자주 비교되는 닉슨집권시기 칠레정권전복작전, 4차중동전 당시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공급, 이전 소베트러시아의 브레주네브와의 체결한 전략무기제한협정 등은 '의심의 여지 없이 공공연히 또는 미묘하게 탄핵압박의 영향을 받은 것들'이라고 젠코는 해석하었다.
젠코의 견해만이 아니다.
최근 몇달동안 미국의 핵항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중요 핵전략자산들의 한반도를 중심으로 움직임은 매우 수상쩍은 것이다.
이것을 결코 이전 시기와 같은 북에 대한 군사적 대응차원으로만 보겠는가 하는 것이다.
트럼프가 닉슨의 '미치광이전략'을 흉내낸다는 견해도 나오는 만큼 결코 무심히 대할 없는 점들인 것이다.
어쨋든 트럼프의 미국은 막바지에 이르면 지금 만지작 거리고 있는 '대북선제공격'카드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미국방장관 매티스가 누차 언급했듯이 '최대의 재앙적 결과만을 가져올 것'입니다. 매티스의 발언은 그만큼 북의 군사적위력이 미국과 맞짱을 뜰만큼 비등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군사력을 안다면 매티스가 말한 '재앙'에 대한 표상은 명백합니다.
그럼 '재앙적 결과'의 가장 피해자는 누구겠습니까.
당연히 남한국민들입니다.
참으로 분통하고 황당한 상황 입니다.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를 럭비공'-트럼프의 위기 때문에 한반도가 전쟁판으로 화할 수도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얼마전 미쎌 쵸셔도프스키 캐나다 오타와대 명예교수는 서울 방문시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답니다.
'반세기 넘게 한반도에 핵위협을 가하고 있는 것은 미국이다. 미국은 핵선제공격도 가능하다며 북을 협박하는데, 사실 이는 한국에 대한 협박이기도 하다.'
참으로 올바른 말입이다.
장장 70년 넘게 지속되어 불평등하고 굴욕적이며 수치스러운 한미관계를 바로 잡아야 필요성은 이렇게 남과 북, 우리 겨레를 전쟁위험에서 구원하는냐 마느냐의 중대한 문제인 것입니다.
미치광이 럭비공-트럼프따위의 위기따위와,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에 우리 민족의 운명, 한반도의 운명이 휘둘리우게 수는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북의 수소탄과 미사일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김설화 - 중국 - 언론인
동감입니다, 언제나 우리민족이 편이살수있게 더러운 미국을 지구밖으로 몰아냅시다,
2017-06-20
조회수: 257

 
동북호랑이 - 중국 - 개체업
옳은 말씀입니다,
우리민족은 그래 제재당하고 수치당하고 천대만 받아야합니까?
백년원쑤 일본과 미국은 우리민족의 가장 철천지원쑤입니다,
그런가 하면은 우리민족을 재난에다 쓰러넣은 남조선보수패당을 비롯한 악질쓰레기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누구나가 올타고 공인하는 조국통일헌장, 6.15선언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 든든하고 조국통일은 이루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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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조회수: 198

 
고구려후손 - 말레이시아 - 엔지니어
옳습니다. 미국은 이미 사라져가기 시작하는 21세기 마지막제국입니다 남한은 기울어가는 <거목>에 매여달리지 말고 대세를 바로 보고 통일을 위해, 민족을 위해 결단을 내려야 할것입니다. 자칫하다가는 거목에 깔려 같이 운명할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끼리! 이것이 우리 민족이 길입니다.
2017-06-23
조회수: 246

 
참진주 - 중국 - 연변
21세기 마지막제국의 종말을 보고야말것입니다. 기울어가는 거목에 매달려 구걸하는 비렬한자들도 끝이 보입니다. 승리는 필승불패의 조선의 것입니다.
2017-06-29
조회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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