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견히지지한다

박일천 - 장춘시 - 경영인

2010-11-04,   조회수: 14,566

"천안호"사건은 북조선을 처음부터억지로 련계시킨 자작극이분명하다.많은 사실들의 례와 진상을들여다보면
사건발생후 처음부터 남조선현정권의 정치적이용물로 계획적인 모략극임이 확실하다.나는 해외사는 교포로서
북조선의 2010년11월2일 진상공개 입장을 견견히지지한다.
단일 민족으로서 모략극 따위로 대방을 괴롭히려하는 론리자체는 반드시 력사의천벌을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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