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나그네 - 동해 - 무직

2010-10-15,   조회수: 18,384

인생은 초년에도 중요하지만 말년에 바르게 살아야 한다.
노망이든 황장엽이가 자기의 삶의 터를 버리고 변절하여 북인민들을 그렇게도 모해하더니 천벌을 받아 욕조에서 알몸덩이로 비명횡사했다.
그것도 다른 날도 아닌 북에서 최대의 명절을 맞는 10월 10일에 말이다.
우대를 받으며 살던 지난 날이 회고 되서였던지 아니면 제놈이 집요하게 북에 대고 험담을 해도 날로 강해지는 북에 대한 위압감을 느껴서 인지 병명은 심장발작이다.
청청하늘도 민족을 등지고 가족을 버린 인간쓰레기 황가를 용서못해 마른 벼락을 내렸던 것이다.
이제 황가는 상주하나 없는 무주고혼의 신세가 되었다.
지은죄 너무많아 뒤골방에서 숨어살다가 개죽음을 당한 황가를 어찌 가련타 아니하겠는가. 변절자는 살아서도 송장이고 죽어서도 바로 묻히지 못한다. 인간은 살아생전에 할짓 못할 짓이 있지만 조국과 민족을 배반하고 가족을 버리는 나쁜 짓을 하지말아야 한다는 것을 황씨의 송장을 통해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miyo-조선의 심장-학생 - 조선의 심장 - 학생
황장엽이는 정말 조선민족의 반역자이며 원쑤이다...
이놈이 죽음은 조국을 배신한 배신자의 비참한 말로이다.
한가지 아쉬운것이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죽어야 할놈이 아직 까지 살아있었던것이다...
2010-10-19
조회수: 6,970

 
그림자-중국 - 중국
한나라당에서 집권하면서부터 황장엽이 남녘에서뿐만아니라 일본과 미국에까지 가서 별의별 희한한 소리 치면서 결국 외세에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으려는 더러운 속셈을 더욱 똑똑히 드러내였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황장엽을 리용하여 북정권에 대한 남녘동포들의 반감과 원한을 불러일으키려 한것인데 오히려 남녘동포들의 맹렬한 비난을 받게 되였습니다. 돌을 들어 발등을 까고 스스로 무덤을 판것이지요.

인류력사상 어떤 위대한 혁명에서든지 배신자와 반역자들이 생겨나지 않은 경우가 없을것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위는 절대로 배신자이고 반역자인 황장엽따위에 의하여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라와 민족에 대한 충성 하나로 간고한 《고난의 행군》을 이겨냈고 또한 지금도 굳건히 나라와 민족의 자주와 평화와 통일의 희망인 성스러운 터전을 지켜가고 있는 북녘의 동포들이 더더욱 돋보이게 됩니다.
2010-11-10
조회수: 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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