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철학”가

심호명 - 남조선 대구 - 교수

2010-08-25,   조회수: 24,589

흰눈은 내렸다 녹아버리는 자연의 조화이건만 김정일장군님께서 굳이 “철학”이라는 무게 있는 어휘를 붙여 아껴 쓰시는 까닭을 다는 없다. 언제인가 “자아희생의 상징”이라 표현하신 것으로 전해 지고있다.

흰눈은 그분과 인연이 깊다. 그분께서 탄생하신 곳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으면서도 눈이 가장 많이 쌓이는 백두산이기 때문이다. 항일혁명이 고조기에 이를 그분께서는 100만 일본군을 쩔쩔 매게 하시던 빨치산사령관이신 김일성장군과 빨치산장군이신 김정숙여사의 자재분으로 태여나시었다. 분의 시야에 처음으로 비낀 자연의 모습은 흰눈이었다. 점차 화약내풍기는 군복위에 쌓인 눈을 털며 고향집에 들어서시던 부모님들을 보시면서, 선혈을 뿌리며 백설광야에 묻혀 돌아오지 못한 눈에 익은 투사들을 생각하시면서 그분의 흰눈세계가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흡사 백두의 만단사연을 안고 나무도 쩡쩡 터지는 얼음을 녹이며 춘삼월대지를 선사하는 흰눈은 그분께 있어서 조화이기 전에 헌신의 “철학”이 아닐 없었다.

그분의 “흰눈철학”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 것을 깡그리 바치려는 의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 되시려는 비상한 각오를 담고있다. 이러한 자아희생이 그분의 행복이기에 “인간의 인간적인 기능과 인간이 인간으로 되는 덕에 적응한 현실활동”이라는 행복에 대한 기존 규정과의 내용적 차이로 “흰눈철학”은 더욱 조명되고있다.

지금도 북의 신문을 보고 눈이 뒤집혀지던 때를 잊을 없다. 어느 겨울 그분께서는 파도가 광란하는 험악한 날씨에 일군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쾌속정에 오르시었다. 목적은 섬에 있는 병사들을 만나보시는 것인데 임의의 날로 미룰 있는 일이었지만 그분께서는 병사들이 최고사령관을 기다린다는 생각으로 결단을 내리시었다. 배가 급경사각도로 솟구쳤다 내리 꽂히고 뒤척이는 속에 수행원들은 제몸도 지탱하지 못했고 촬영가들은 촬영기 마저 손에서 떨구어 역사적인 순간도 놓치였었다. 배가 기슭에 도착하여 모두가 살아있는 것이 꿈인가 싶어하는 시각에 그분께서 만은 아무일 없으신듯 유쾌히 사람들이 걱정한 것보다 바다가 인상이 좋다고 하시면서 수행원들을 일일이 부축해 주시었다.

이러한 일화는 시간마다 생겨나고있다. 따라서 공화국의 강성대국건설역사는 그이의 자아희생의 역사가 아닐 생각된다.

공화국 인민들은 그러한 분이 자기들의 영도자라는 최대의 긍지를 가질 아니라 위인의 희노애락과 인생이 있는 “흰눈철학”을 눈물겹게 음미해 보군한다.

 
limingde - 중 국 - 기타
천안함에 관하여
못된 선입견 :
1. 군함이 샌다고 뽀개질까?
(답:배가 반파되는 원인은 모두 물샌 상태에서 파도가 심할 이며 천안함 보다 몇십배 배도 반파된다. 4월 18일 이어도에서 좌초된 화물선도 한달 후에 반파되었다.또 앞서 제시한 천안함의 사진을 보면 상태를 수있으며 여러 증언들이 있다.)
2. 합동조사단과 외국 전문가가 조사했는데 믿어야지.
(답: 합동조사단과 외국전문가 중에 선박 안전공학 전문가는 배제하였으며 화약 폭파 군사 전문가와 해양학자로 구성되었다.)
3.설마 정부가 조작하였을까?
(나도 설마 설마 했었는데 명백한 사실이다.김태형 국방장관은 TOD 편집을 지시하였고 해경과 KBS 취재내용을 모두 오보라고 하고 방송 금지시켰다. 또한 윤덕용단장은 어뢰외의 가능성은 모두 배제하고 합조단을 구성하였다고 하였다.)
4. 북한이 아니면 누가 했단 말인가?
(답: 모든 사고를 북한이 했다고 수가 없다. 또한 사고지점은 북한이 왔다 있는 곳이 아니다.특히 이지스함 두척과 군함 13척이 훈련중이었다.)

천안함은 양심과 상식입니다.
2010-08-27
조회수: 6,480

 
limingde - 중 국 - 기타
상식이란?
윤덕용단장이 합조단의 발표가 고등학생 수준의 상식과 양심이란다.
상식이란 몽둥이 맞았으면 몽둥이 자국이 있고,칼 맞았으면 맞은 자국이 있고, 맞았으면 총맞은 흔적이 있고, 수류탄 맞았으면 수류탄 맞은 파편이 있고 , 어뢰 맞았으면 어뢰맞은
흔적이 있는 것이 상식이다. 맞은 자국에 총알 탄피 가지고 증거라고 하는 것이 70세 과학자로 살아온 윤덕용 단장의 상식이고 양심인가? 고등학생이 아니라 초등학생이라도 보면 있는 것이 상식이다. 양심이란 본것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양심이다.
천안함 어디에도 어뢰 흔적 없다.배 전체를 거즈로 닦아서 산화알루미늄 눈꼽만큼 나온것이 흔적이라고? 배의 상당부분이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는데 당연히 산화알루미늄이 있는것이다 . 그게 증거라고? 천치냐? 등신이냐? 말하는 자나 믿는자나.
과학은 동일 조건에서 동일 실험을 하였을 동일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에너지 보존법칙은 천안함에게만 특별히 다르게 적용하지 않는다.
윤덕용단장 말을 맞다고 하고 싶으면 폐선 가지고 수심 6m 배아래 3m 에서 어뢰 하나 터뜨려 봐서 화약과 파편이 배에 안닿고 물속으로 없어져 버리면 믿어주마. 기적체험이다.ㅎ
(합조단 발표건 내가 말한 것이건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본인 머리로 진지하게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2010-08-27
조회수: 7,222

 
limingde-중 국-기타 - 중 국 - 기타
천안함 죽은자는 말이없고 자만 알고있다.
보라 김태호를 양파껍질 벗기듯이 거짖말하는데 천안함 사건 도양파깝질벗기기식논리로 본다
천안함 사건을 군의 조사를 믿지 못하기에 합조단 만든것 아닌가?????
사건 조사보고할때 군인과 민간 조사 단이 50:50 비률로 나와 참석하고
조사한 내용에데하여 밀문 일답으로 보고하여 야함에도 장성 나와
북한이 폭발 행위하였다는 증거로 1번 물체 보여주면서 1번 괴물체의
증거라는 가다로크 1번 괴물체와 동일한 크기로 작성하여 국민에게 진짜라고
보고 해놓고 이재와서는 실수로 그러했다라고 변명을하는 합조단 군의 발표는
김태호 보다 더한 허위 보고가 아닌가

죽은자는 말이 없다는 배운 경찰청장 내정자가 유가족 울음소리가 짐승소리같다고? 대통령은 차명 계좌가 발견되여 자실했다고요 ?
죽은자는 말이 없다고 지꺼리는 행위를 보고 넘어 려는 집단들 후회할끼다
죽은자를 위하여 애국하는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라

살어있는 천안함 군인들만이 진실을 알고 있을 이기에 국민에 하라
어느교수가 군의조사발표는 0.00%도 믿지 한다라는 보도를 믿게한다


천안함의 합동 조사했던 민간인들은 조사내용을 진실로 고백하라
1번 글씨의 패인트 실험조사 의혹의 내용만 문제가 아니다

천안함의 산자 (군인) 들을 확인 조사 했는가 사건내용을 분명 알고 있다
배옆에서 터불 #$%^ 폭파됬다고 배가 얼마나 올라가고 내려와야 동강으로
갈라 지게 되는지 실험을 했는가 군의 조사발표장에 참석한 기자 들까지도
확인 질문이 없었다 ???????이것도 군사 비밀 이였드냐 ???????
국회 조사특위 여,야 위원들도 꼬리 잡기 놀이만 하듯이 물기둥을 보았나 얼굴에 방울 맞았다라는 질문과 답변은 말장난 였다
군인은 적군으로 확인이 때까지 인내로참고 기다렸다가 명중 사격 하라고배웠고 기본이다

새때를 비행물체나 잠수정으로 인지하고 사격했다고 군사훈련 중이던 해군이
발표 말이다 사격했는데 총알이 북쪽선에 넘지 안했다고 눈뜬 장님같은말했다
사격한 함대는 북쪽 선에서 거리가얼마이고 사격한 실탄의최종사거리는얼마인가를
국회특위에서나 합조단 조사 보고때도 질문없이 요식행위로 넘어간 것은
사실 조사를에대한 질문은 요식행위 였다고 본다

죽은자 들은 말이 없다
그러기에 산자 (천안함 군링)들은 사건 당일 건에대하여 국민에게 고하라

보라 들으라 한국의 군인들의 취침 점호 시간이 몇시이고 언재취침하는가
해군은 다른가 말이다 사체가 군복 벗었나 입었나 말이다 군복 입고 취침 하나
의혹은 변명하면 될것이나 합조 단인 군의 발표는 허위라 본다 왜냐구요

민간 합조 단장이 국민에게 조사한 내용을 발표하지 않은것 부터 의혹이다
장성이 참석하고
1번 물체의 증거라는 가다로크가 실수로 보도 된것이라고 정정 사실
1 물체의 증거라고 같은 크기로 제작하여 국민에게 허위 보고한 사실 아닌가

1번 괴물체도 실수로 잘못가지온 증거 1번이라고 정정 보도 될까 의문이다????
2010-08-28
조회수: 6,458

 
통일 - 중국 - 무직
조국통일 완수
2011-03-03
조회수: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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