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중에 큰 역적 2 MB (천안함사건)

몽양-베이징-교원 - 베이징 - 교원

2010-05-25,   조회수: 18,747

리씨문중에 하나의 특대형 역적이 태여났다.

리성계(위하도회군죄) + 리완용(친일매국죄) + 리승만(친미매국, 반공죄) + 리명박(친미, 친일, 반공, 반겨례죄)

나라를 등지고 팔아먹는데 리씨문중이 지내 많아 글을 보면 죄스럽기 그지없는데 리명박이 끼여들었다.
누가 달아주었는지 2 MB란 별명이 신기하다.
최근 천안함사건을 놓고 과연 명박이 두뇌의 기억기용량이야말로 2 MB밖에 못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세살난 어린이도 믿기 힘든 파철같은것을 들고와서는 북의 어뢰공격이라니 메모리가 모자라도 형편없이 모자라다.
2 MB의 작은 메모리에서 계산한게 고작 다겠지만은 이렇게까지 우매할수가 있는지 참으로 이상하기에 역적조상 리성계가 지옥에서 훈시한다.

‘애 명박아 ~
군함을 폭파하겠으면 건조한지 며칠 혹은 몇달 안되는 신형군함을 폭파할것이지..왜 부디 페기에 들어갈 군함을 폭파해서 여론의 웃음거리로 만드느냐?
장교들중에 5~6명정도 사병들과 같이 죽게 하지 한명도 남김없이 살려두고 말꼬리 잡게 하는거냐?
녹이 어뢰부속품 보이겠으면 달나라에 오고가는 시대에 모양이라도 비슷하게 만들지 못했느냐?
폭파연극 꾸미려면 북침도발전쟁훈련이나 끝내놓고 할것이지 기를 쓰고 미군과 같이 하다 오폭이란 소리 듣느냐?
이왕 북의 소행이라 고집쓰겠으면 군함이 폭발하자 인차 우길것이지 두달이 되도록 감추다가 급기야 북의 어뢰공격이라 우기는거냐?
머리로 어떻게 대통령을 해먹고 어떻게 조상을 바로 쳐다볼수가 있다더냐?
노는 꼴을 가만 보니 역적은 역적인데 머리 쓰는걸 보면 우리 리씨문중의 자손이 아닌것 같다.’

명박이 노는 모습이 히틀러가 뽈스까를 침공할때와 신통합니다.

히틀러의 명령에 따라 1939년 8월 31일 뽈스까군복을 입은 독일군병사들이 독일-뽈스까 국경 지대에 위치한 방송국을 공격한다.
방송국을 점령한 뽈스까군복차림의 독일군병사들은 방송으로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고 각본대로 시체가 되고만다.
현장에 기자들을 데려다놓고 파괴된 방송설비와 시체도 보여주고 사진도 몇장 찍게 하고는 뽈스까의 독일침공을 인식시키려 하였다.
다음날 히틀러는 뽈스까를 침략자라고 선언하고 전쟁을 부르짖었다.
제2차 세계대전은 시작되였다.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북의 어뢰를 흉내낸 가짜 어뢰나 수입한 진짜 어뢰로 미국잠수함도, 남조선군함도 얼마든지 발사할수 있다는것이다.
문제는 어느 군함에서 어느 발사관에서 발사되였는가 하는것이다.
명박이는 제눈으로 보지 못했으면 목아프게 소리치지 않는것으로서 부족되는 메모리를 보충해야 할것이다.

 
김중동-서울-공무원 - 서울 - 공무원
에고 쥐박이 대그리에는 2MB메모리도 아닌 비지만 가득할거예요
아주 지금 국민들이 야단이네요 군미필자가 전쟁은 아냐고 죽는건 서민들뿐이고 쥐샛끼들은 벙커나 해외로 도주할거고 ㅠㅠ
2010-05-28
조회수: 7,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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