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진정한 우리민족을 위한 나라인가?(다음 아고라 삼돌이님 글)

이은원-호주 브리스번- - 호주 브리스번 - 무역상

2010-03-03,   조회수: 36,193

예전 김대중,노무현 전대통령님이 살아 계시었으면 특사 파견이나 여타 난해 복잡한 문제를 남,북 손잡고 같은 동포로서 서로 총부리 겨누고 있는 이시점에 나타나서 난국을 헤쳐 나갈 듬직한 바람 막이가 되었을것이다.

남, 서로 힘을 합치지 못할까.....??????

예수라는 종교관과 기득권층의 재산과 목숨 권력과 명예를 지키려고 북과의 통일문제나 협력 관계를 안한다는 결론 밖에는 없는듯하다.

북이 핵무기 일괄타결 하여야만 지원해주고 회담논의 하겟다는 우리나라 정책이 과연 북이 이같은 정세를 믿고 핵무기를 폐지할까. 나, 본인 같아도 그렇게는 안할것이다.

만약 북이 핵무기라 가공할 무기가 없으면 어떻게 변할것 같은가.

미국이라는 나라 아프칸을 침공하여 현재 전쟁중이고 선량한 주민들 어떻게 전쟁이 나는지 모르게 죽어가고있다. 우리나라도 그곳에 파병한다. 이라크는 침공을 성공해서 후세인 잡아놓고는 이라크는 현재의 미국 손아귀에 놓여있다.

국민들이 돈이라는 명제로 가난에 찌들어 사업실패나 구직이 어려운 사람들 학교에서 돈없어서 긂주리는 어린학생들 여타 길거리 노숙자며 해외로 몸팔러 다니는 여성들....."""

정부에서 정책은 종부세 폐지하고서 모든 세금과 물가만 올라가니 서민들 허리띠 졸라메고 살아가고있다. 단한가지 실례로 지금 슈퍼에서 감자가격이 단한개 주먹만한것 1,000원이다.

아프칸 파병보내는 비용으로 어려운 서민들 보살필 그런 정책은 없나, 내나라 못살고 어려운 서민국민들 먼저 보호하고 남의 나라를 도와줘야지 국위선양 선진화라 서민들 팽개쳐도 되는가..????

막무가내 정책집행중인 4대강건설, 종전의 세종시 수정안, 곧이를 건강보험료 민영화와 공기업의 매각등 어데 서민과 서민을위한 정부 정책이 있는가.

북은 아무리 어렵게 살아도 주택문제, 의료지원, 학비지원은 국가에서 전적으로 맡아서 실행하고있는 정책이다.

아무리 배가 고프고 못살아도 돈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진정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것이 옳지 않을까 내생각을 적은것뿐이다.

여기에 반발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돈이있고 든든한 직장에 내가족 재산이 풍부한 사람들이야 걱정이 없겟지만 자하철이나 길거리 노숙자분들 작금 어떠한 생활을 하고 지내고 있나.

수구니 종북이니 좌파니 우파 빨갱이 개념 자체를 이해하지 않고 모른다.

어데 정당인도 아니고 사회적 유명 인사도 아닌 이권을 바라보는 갈취자도 아닌 백수로 낙이라고는 어데 시골로 낙향할 나이인데 사회적 여건이 용납지 않아서 요사이 당구로 세월 보낸다.

내가 글을 올린것은 남,북이 힘을 합쳐야만 세계적으로 우뚝 일어서고 희망이 보이는 나라로 발전할수있기 땜에 올린것이라 예전에도 말했다.

북은 거대한 미국과 당돌하게 힘으로 담판을 짖는데 우리나라는 미국한테 목메여 허리띠 매달리면서 굽실거리는 미국의 식민지 나라아닌가...????.

작통권이 미국한테있으니 속국이 아닌가, 미군 주둔비 거주비 생활편익비용 국민들 세금으로 지우너하면서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을 하여야하지....????


작금의 국내정치 예수라는 종교관과 가진자들 친일파들이 대부분 재산 움켜쥐고 서민들은 이자들 재산과 권력과 명예를 지켜주러 아들은 총알받이 딸래미는 도우미로 살아가야 되겟냐.

모든 국민들이 진정 나라를 위하여 목숨걸고 국가를 지키는 이런 신념이 없고 오로지 그넘의 돈이라는 명제아래 아귀다툼에 서민들 길거리 노숙자로 어린 학생들 학교에서 밥을 굶고 생활하는 이나라 정책이 실증이 나기 땜에 글을 적은 것이다.

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구속되고 벌금내고 전과자로 둔갑이 되었는가 이글을 적은 나도 또한 고발 당하지는 않을까 의문스럽다.

미국이 키리졸브 훈련을 강행한다면 이는 미국이 시간끌기를 계속하겟다는 의사표시가 되는것이고 전쟁을 향하는 선전포고가 될것이고, 만약 키리졸브 훈련을 안한다면 미국의 공식적인 항복 표시라 할수있어 조만간 평화협정이 체결될것으로 보인다.

단지 추측일 뿐이지 모르겟다 북에서 어떻게 해동을하고 나올지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니...다음 결과를 두고 보아야겟지만....


미국이

이라크의 후세인을 밀어내고 다시 세우는 이라크정부는

이라크 독립정부입니까?

미국의 식민정부입니까?



지금 건국하고 있는

또다른 의미의 이라크는 누구의 편일까요?



그리고 정부 밑에서 태어날 기득권,

기득권들과 정부의 기관들은 누구의 편이 될까요?



이라크 국민을 위한 정부이겠읍니까?

미국을 위한 이라크 정부이겠읍니까? 저들의 모국은 미국이 될겁니다.

저들은 미국에 충성하게 되어 있읍니다.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라 미국을 위한 정부라는 말씀입니다.



물음.....?

앞으로 태어날 이라크는 이라크 독립정부 입니까?

미국의 식민정부 입니까? ................?

이라크 정부는 이라크 국민을 위한 정부일까요?

미국을 위한 이라크 정부일까요? ................



그리고 남쪽 정부는 미국을 위한 정부입니까?

국민을 위한 정부입니까?



그리고

남쪽 정부는 남쪽 독립정부일까요?

미제국의 식민정부일까요?



이러한 것들이 우리 손으로

대통령 한사람 바꾼다고 해결 될까요?????

 
형제 - 대학생
이은원선생님,안녕하십니까.
비록 만나보지는 못했어도 선생님의 체취가 느껴집니다.
선생님의 글을 보고 많은것을 느꼈습니다.이땅에 친미 ,친일세력이 남아있는 오늘의 비극은 면할수없습니다.
땅의 모든 반통일세력을 뿌리채없애 버리고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위해 우리 비록 몸은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하나가되여 투쟁해나갑시다.선생님께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좋은글 많이 올려주십시오.
2010-03-14
조회수: 10,513

 
동포-남조선 제주-일용직 노동자-남조 - 남조선 제주 - 일용직 노동자
우리는 오로지 김정일 장군님과 노동당을 믿고 사워나가지 않는다면 조국통일도 민주주의도 한낱 허상일 뿐입니다.
2010-04-13
조회수: 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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