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다

차봉수 - 경기 수원 - 공무원

2011-12-29,   조회수: 10,638


명박이는 정말 사람 구실을 못할 놈이다.
국상을 당한 북에 진정한 의미에서 조의는 표하지 않고 국민들의 압력에 마지못해 한다는 수작이 엉뚱하게 지도자와 주민들에 대한 분리대응”이란 말만 한다. 어처구니가 없다. “분리대응”이란 말은 북에 “혼란”을 바라는 고약한 심보인 동시에 인민들이 국방위원장님에 대한 존경심과 그리움의 정으로 흘리는 뜨거운 눈물을 심히 모욕하는 상식이하의 짓이다.
상식과 파렴치가 한도를 넘었다.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국민들의 슬픔을 몰라서 그런 못된 행위를 하나. 아니다. 그들은 국민들이 국상을 당하여 흘리는 눈물을 동족으로서 인간으로서 보기를 거부하고 오로지 반북대결에 미쳐버려 “붕괴”만을 노리고 “흡수통일”만을 꿈꾸었기 때문이다.
북의 수백 수천만 남녀노소 사람들이 조의장을 찾아 추운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바닥에 엎으려 일어 줄모르고 통곡하는 모습은 그대로 가장 친근한 아버지, 자기들에게 삶을 주고 희망을 주던 영도자를 잃은 서글픔과 안타까움 그대로였다 . 그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없는 영도자와 백성 간에 흐르는 인간의 정에 대한 철학이었고 진실한 사람들만이 사는 사회의 모습이다.
그래 명박씨는 인민들의 이런 모습도 무엇으로 보았나. 지도자와 주민 분리대응이란 것도 말이라고 하나.
국방위원장님과 인민들을 갈라 놓으려는 행위는 달걀로 바위까기이다
명박이의 작태는 오히려 제놈의 반인륜적 그리고 부도덕한 본심만을 민족과 세계 앞에 노출시켰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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