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기사 - 정부는 조문단 꾸리고 허용하라! 등...

그림자 - 중국

2011-12-23,   조회수: 10,155

해외동포의 시각으로 살펴보면 남녘사회에 아무리 북녘관련 정치선전매체가 많은것같아도 진정 남녘동포들께 북녘을 진실하고 정확하게 알리는 매체는 결국 얼마 있는것같지 않습니다.

필경 남녘사회는 외세의존과 동족대결로 먹고 사는 사대매국세력이 살판을 치는 세상이라 그들의 미친 론리를 선전하는 언론기구인 "조중동"(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미친 기사들이 살판을 치고있습니다. 대신 "민중의소리", "구국전선", "자주민보", "통일뉴스" 남녘동포들께 북녘을 진실하고 정확하게 알리고 북남(남북)이 손잡고 외세를 몰아내여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 자주통일을 이루어가려는 진보언론이 구석에 밀리여 아주 힘겹게 맥을 이어오고있습니다.

"우리 민족끼리"홈페지의 동포들께 부탁하건대, 나라와 민족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추모하고 외세에 추종하는 사대매국세력을 규탄하는 아래 2편의 남녘 진보언론의 기사를 더욱 넓은 범위에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정부는 조문단 꾸리고 허용하라!
범민련 남측본부 29일까지 애도기간

최종편집: 자주민보
기사입력: 2011/12/20 [23:00]
이정섭 기자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의장 이규재)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와 관련된 입장을 발표했다.

범민련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 소식이 전해진 하룻만인 20일 오후2시 고문단과 의장단 회의를 열어 정부 당국의 즉각적인 공식 조문단 파견과 민간조문단 무조건 허용 5가지를 요구하고 북측에 조전을 보냈다.

단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추모하기 위해 12월 17일부터 29일까지를 애도 기간으로 정하고 추모행사를 진행할 것과 정부는 조문을 빌미로 공안탄압을 자행 하지 것, 추모 기간 단합과 평화를 위협하는 일체의 긴장행위를 조장하지 것," 등을 요구했다.

단체는 "우리는 조국통일 3대헌장과 6.15 10.4 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하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하여 더욱 투쟁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원장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라는 조전문을 발표했다.

조전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 비보를 접하고 슬픈 마음을 금할 없다"며 "통일을 갈망하며 품어 동포애를 모두 모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김정은 부위원장을 위시한 범민련 북측본부, 북녘 조국 인민들에게 삼가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6.15공동선언, 10.4선언에 진감했던 남녘 우리 통일애국 민중의 이름으로 재차 가장 슬픈 마음을 담아 삼가 애도를 표한다"고 추모의 뜻을 전달했다

[범민련 조전 전문]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2011년 12월 17일 8시 30분에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셨다는 비보를 오늘 접하고 참으로 슬픈 마음을 금할 없습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오매불망 통일을 갈망하며 품어 동포애를 모두 모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김정은 부위원장을 위시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북녘조국의 인민들에게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는 김일성 주석께서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애로 마련해 주신 조국통일3대헌장을 크게 빛내이시고 우리 민족끼리 기치로 6.15통일시대를 활짝열어 7천만 겨레의 전도에 크나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그런데 통일의 희망으로 사는 우리들로서는 이렇게 갑작스럽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소식을 접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망연자실할 밖에 없습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6.15공동선언, 10.4선언에 진감했던 남녘 우리 통일애국 민중의 이름으로 재차 가장 슬픈 마음을 담아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량심 - 중국-단둥 - 엔지니어
박쥐새끼같을 쥐박이 MB가 끝내 '정부차원에서 조문단을 파견하지않겟다'고 '자기처단신청서'를 제출햇답니다
너무 지은죄가 많아서 해님피해 퀴퀴한 굴간에서 저같은것들몇이하고 숨어살더니 이제는 그나마 살기가 베찬것같아요
제손으로 목숨자르기가 힘든거같으니 민족이 달라붙어서 '도움'을줍시다
상가집에서 또라이치는 미친개새끼를 비애의 몽둥이로 작살을냅시다
잇어봣자 민족의 일에 도우미가될수가없는 생쥐새끼를 분노의 주먹으로 쳐죽입시다
촛불과 태양도 가려보지못하는 부나비새끼를 통일의 불로 아예 가루내버립시다

이따위놈팽이가 바른소리할수도없고 바랄것도없어요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가고 곰팡이좀낀다고 장못담그게요
2011-12-27
조회수: 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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