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위대한님이여!

다물흙 - trondheimsgatan 9, 6 - 민족통일꾼

2011-12-23,   조회수: 10,296

- 위대한님이여!

12월 20일 06.00시쯤 아침 일찍 나의 제자한테서 전화가 왔다.
김정일 위원장님께서 서거하셨습니다.
뭐! 뭐! 라고 말을 후로
그후 오늘까지 갑자기 멍해졌다.

버스타고 지하철을 타고 어디를 가던
옆에서 말하는 소리도 듣기가 시끄려워졌다.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도대체 무슨 말을 먼저 써야할지 모르겠다.

머리가 비워저버렸다.
지구가 비워졌다.
지구의 물이 증발해 버렸나 보다.

위대하신 김일성 수령님이 계시여
위대하신 김정일 장군님이 계시여!
일제와 미제의 불의를 처부셔 꼼짝못하게 하셨고
널고 넓은 세상이 좁아졌고
지구가 무거웠다.

이제 지구가 가벼워졌는가!
아니다.
아니다.

지원사상이
주체사상이
선군정치로 강성대국의 문이 열이고
우리의 꿈에도 소원인 민족평화통일이 되는데
존경하는 김정은 대장께로 뭉쳐서
지구는 크게 무거워 지리라!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이여!
참으로 애석합니다.
통곡합니다.

- 우리민족의 위대하신님이여!
이제 편히 쉬시지요.

4344년11월27일
2011년12월21일

 
김민규 - 오스뜨레일리아 - 학생
아! 우리의 위대하신 령도자 김정일 장군님께서 서거를 하시였다니, 호주에 살고 있는 교포로 비통함을 감출 수가 없다.
2011-12-29
조회수: 9,549

 
정대학 - 호주 - 학생
김정일 장군
2012-01-02
조회수: 10,090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