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간둥이가 많은 나라

 

평양음악학원 중학반 1학년에서 공부하고있는 리수현학생(11살)은 어릴 때부터 작곡을 잘하여 전국에 소문난 재간둥이소녀이다.

그가 음악공부를 하기 시작한것은 4살때부터였다.

비상한 기억력과 뛰여난 예술적소질을 지닌 그는 아무리 어렵다고 하는 피아노곡들도 2~3번만 들으면 악보를 전부 통달하는 수준이였다.

평양축전1유치원에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지 몇달만에 그는 어떤 노래든지 어려운 화성과 대위선률 등을 정확히 찾아 연주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너무도 이른 나이에 벌써 피아노연주가로서의 자질과 함께 작곡가로서의 능력을 소유한 그는 《윤일, 리수현 재능무대》 등 TV에 여러번 출연하여 자기의 재능을 남김없이 시위하였다.

그가 유치원시절부터 지금까지 작곡한 노래는 무려 100여편이나 되며 국가심의를 받아 발표된 곡만 해도 20여곡이나 된다.

소학교기간 그가 편곡한 피아노독주곡은 5편이나 되는데 독주곡 《우리 아버지》, 《내 동생 물음에 대답했지요》, 《나는야 임무받고 먼길 떠나네》 등은 그 편곡수준이 전문가들도 감탄할 정도라고 한다.

그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사랑의 피아노》는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99(2010)년 4월 그가 삼가 올린 편지를 친히 보아주시고 이어 6월에는 《리수현작품발표회》를 TV로 방영하도록 하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온 가정의 크나큰 관심과 기대속에 앞날의 녀류작곡가로서의 꿈을 키워가는 리수현학생

 

동무들의 의견을 받아가며 새로운 작품을 창작해가는 리수현학생(가운데)

 

평양음악학원에서 전문교육을 받으며 음악적재능을 더 활짝 꽃피워가는 리수현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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