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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학원 중학반 2학년생인 박건의(12살)학생은 피아노를 잘해 사람들로부터 음악신동, 재간둥이로 불리우고있다. 그가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것은 7살부터이다. 그는 옆집에 사는 누나가 피아노를 칠 때면 옆에 앉아 음정들을 하나하나 기억했다가 혼자서 연주해보는 방법으로 피아노를 익히기 시작하였다. 그러다나니 악보도 볼줄 몰랐고 연주법도 제멋대로였다. 그의 이 치명적인 약점은 김성주소학교의 음악소조와 금성학원에서 체계적인 피아노교육을 받으면서 점차 극복되였다. 그는 새로운 피아노연주기법들을 터득하기 위해 길을 가면서도 악보를 보았고 밤늦게까지 학교의 음악실에서 땀을 흘리며 열성껏 피아노의 건반을 두드렸다. 그후 TV에 출연한 그는 피아노를 뛰여나게 연주하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4월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고 진행한 《태양절음악회》무대에서 그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를 훌륭하게 연주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치하의 말씀을 받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였다. 전문가들도 힘들어하는 곡을 자유자재로 능숙하게 연주해낼줄 아는 재간둥이소년 박건의학생, 그는 지금 세계적인 음악가가 될 크나큰 희망과 포부를 안고 예술적기량을 부단히 높여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진행한 뜻깊은
《태양절음악회》에
박건의학생은 피아노연주도 잘하지만 공부 또한 잘해
선생님과
그날 배운 내용은 그날로 알고 넘어가기 위해 애쓰는 박건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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