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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제56차 슈만국제청소년피아노콩클에서 높은 예술적기량과 연주기교로 1등상과 특별상을 쟁취함으로써 만사람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낸 유별미(8살)학생, 그를 두고 심사원들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전문가들은 《조선어린이의 매혹적인 피아노연주》, 《특출한 재능을 타고난 어린이》, 《조선의 훌륭한 교육제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초견능력과 절대음감이 남달리 뛰여났던 그는 어린 나이에 벌써 유치원교양원들의 지도밑에 작곡도 하면서 음악적재능을 키워나갔다. 평양음악학원부속 경상유치원을 거쳐 평양음악학원 소학반에서 음악공부를 체계적으로 하면서부터 그의 음악실력은 전문가들도 놀랄만치 빠르게 성장하였다. 그러던 주체98(2009)년 2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친히 유별미학생의 피아노연주를 들어주시고 음악신동, 기특한 재간둥이라는 높은 치하를 주시였으며 주체98(2009)년 3월에는 유별미학생이 올린 편지를 몸소 보아주시고 훌륭한 음악가가 되기 바란다는 내용의 친필서한까지 보내주시였다. 사랑과 행복이란 그 뜻이 무엇인지 다 알기에는 아직 너무도 애어린 가슴에 절세위인의 크나큰 사랑의 축복을 한가득 받아안은 그는 현재 훌륭한 음악가가 될 희망과 포부를 안고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음악대학 소학반에서 류학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평양음악학원에 다닐 당시 유별미학생의 음악실력은 전문가들도 놀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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