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간둥이가 많은 나라

 

2005년 로씨야에서 진행한

국제아동미술전람회에서 받은 상장

사물관찰능력이 뛰여난 그는 주위의 모든것을

그냥 스쳐보내는적이 없다.

 

평양학생소년궁전 미술소조에서 재능을 활짝 꽃피운 학생들속에는 남달리 그림을 잘 그려 재간둥이로 불리우던 학생이 있다.

이름은 김성철, 현재 그의 나이는 18살이다.

미술가인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의 영향을 받으며 어려서부터 그림그리기를 무척 즐겨했던 그의 예술적재능은 유치원과 소학교를 거치면서 나날이 몰라보게 발전하였다.

평양룡흥중학교에 다니면서 평양학생소년궁전 미술소조에 망라된 그는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자그마한 재능도 귀중히 여겨주고 꽃피워주는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세상에 대고 자랑할 굳은 결심을 품고 미술공부에 전념하기 시작하였다.

이 나날에 그는 2005년 로씨야에서 진행된 국제아동미술전람회에 조선화 《우리는 하나의 행성에서 산다》를 내놓아 상장을 수여받았으며 2006년에 있은 《ㅌ. ㄷ》결성 80돐경축 소묘경연무대에 작품 《고구려소녀》를 출품하여 2등을, 2010년 4월에 진행된 제17차 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미술전시회에 선전화 《민족분렬의 화근을 끝장내자》를 내놓아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올해 4월에 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어머니조국을 총대로 지켜갈 한마음을 안고 성스러운 조국보위초소에 섰다.

 

소조원들과 함께 휴식의 한때를 즐기는 김성철(오른쪽 첫번째)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