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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탁아소시절에 연필과 종이를 다정한 《친구》로, 제일가는 《장난감》으로 여기고 무엇이나 한번 보고 익힌것은 무조건 그림으로 옮겨놓아야 만족해했다는 리승범(15살)학생, 현재 평양미술대학 예비교육학부 1학년생인 그는 많은 메달과 상장들을 수여받아 《메달부자》, 《상장부자》로 소문났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미술소조에 들어간지 석달만에 어버이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기념 평양미술축전 유치원부류에서 1등을 한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그가 지금껏 국내 및 국제미술전람회와 축전, 경연들에서 받은 메달과 상장들은 수두룩하다.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경축 전국청소년미술창작경연에서 특등,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전국청소년소묘경연에서 1등, 제1차 전국소묘축전에서 금메달, TV소묘경연에서 1등, 조선소년단창립 60돐경축 전국소년과학환상작품 및 솜씨전람회에서 1등. 그뿐이 아니다. 로씨야 하바롭스크 국제아동미술전람회에서 3차에 걸쳐 상장을, 인디아 샨카르국제어린이미술경연에서 은메달을, 마카오 동아시아미술축전에서 상장을, 일본 아시아어린이미술전람회에서 특등을 하여 그랜드 금상과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승범학생은 결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오늘도 자기의 미술창작실력을 더욱 높여가기 위해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속사를 하고있는 리승범학생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미술소조에서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워가던 시기의 리승범학생(앞줄 오른쪽으로부터 두번째)
부모와 함께 소묘축전장을 찾은 리승범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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