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간둥이가 많은 나라

 

주체98(2009)년 12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글작품집 《원수별 빛나요》와 《해님과 아기별》을 올려 기쁨을 드린 꼬마작가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평양축전소학교 1학년에서 공부하는 7살의 윤선명, 차일현학생들이다.

그들은 탁아소시절에 벌써 우리 글을 줄줄 내리읽었으며 글짓기능력 또한 대단히 높았다. 게다가 음감이 남달리 뛰여나 이 시기에 벌써 악보를 읽고 채보할줄도 알았다.

평양축전1유치원에서는 지적능력이 높은 선명이와 일현이에게 사물현상에 대한 표현능력과 풍부한 상상력을 심어주기 위한 여러가지 지능교육을 주기 시작하였다.

얼마 안있어 두 어린이의 글짓기능력은 년령을 초월했고 자기들이 지은 가사를 가지고 작곡도 하면서 여러편의 가요들도 척척 만들어내는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였다.

선명이와 일현이가 유치원시절 지은 가사는 무려 80여편이나 된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은 TV에도 여러번 소개되였다.

지금 이들은 더 좋은 작품을 척척 써내는 앞날의 훌륭한 작가로 준비하기 위해 재능의 탑을 열심히 쌓아가고있다.

 

 

앞날의 훌륭한 작가가 되기 위해 재능의 탑을 열심히 쌓아가는 윤선명학생

 

차일현학생은 글짓기는 물론 작곡도 잘해 TV에도 여러번 소개되였다.

 

자기들이 창작한 가요를 피아노선률에 담아가는

차일현(앞쪽), 윤선명(뒤쪽)
 

차일현(왼쪽),윤선명(오른쪽)학생들은

언어소유량을 높이기 위해 자주 말꼬리
잇기경기를 하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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