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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강철증산을 위해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진영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강철직장장(왼쪽으로부터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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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송윤희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관리위원장(오른쪽으로부터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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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헌신하고있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손경남 국가과학원 생물분원 원장(왼쪽으로부터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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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창작사업에 심혈을 바쳐가고있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김수조 《피바다》가극단 총장(왼쪽으로부터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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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축구기술발전을 위해 애쓰고있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김정수 조선축구협회 서기장(왼쪽으로부터 두번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