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미술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인민들을 기쁘게 하여준 인민예술가 정영만(우)과
그가 창작한 조선화 《강선의 저녁노을》(아래)
일본에서 살다가 공화국의 품에 안겨 국립교향악단 지휘자로 성장한 인민예술가 김병화
관록있는 인민배우 유원준과 그가 출연한 조선예술영화《민족과 운명》(로동계급편)의 한 장면
요술형상지도를 하고있는 인민배우 김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