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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민과학자를 접견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인민배우들과 따뜻한 담화를 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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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주인된 우리 나라에서는 여러가지 명예칭호에도 인민이라는 말이 값높이 새겨져있다. 인민과학자, 인민교원, 인민의사, 인민기자, 인민체육인, 인민예술가 … 그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받아안게 되는 이 명예칭호들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성실히 복무할데 대한 어버이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애민정신이 담겨져있다. 이처럼 인민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빛나는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들은 참다운 삶을 노래하며 언제나 변함없이 공화국정권을 굳게 믿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일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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