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민족의 어버이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굽이치는 가운데 온 겨레는 태양영생의 스무돌기 년륜이 아로새겨지는 7월 8일을 가장 경건한 마음안고 맞이하였다.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위대한 김일성주석 서거 20돐 중앙추모대회가 엄숙히 거행되였으며 각 도, 시(구역), 군들에서도 추모대회 및 추모회가 진행되였다.
만수대언덕과 공화국 각지에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는 각계층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물결이 뜨겁게 굽이치는 가운데 회고무대, 회고음악회, 맹세모임들도 있었다.
조선미술박물관에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0돐에 즈음한 중앙미술전시회가 진행되였으며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된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공연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줌으로써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중국, 일본, 우즈베끼스딴을 비롯한 동포들이 사는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도 해외동포단체들이 회고위원회를 결성하고 꽃바구니진정, 추모대회, 회고모임, 회고음악회, 사진전시회 등 여러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온 겨레는 어버이수령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한 행사들을 통하여 수령님은 한평생 조국과 민족, 나라의 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어버이이시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글 본사기자

위대한 김일성주석 서거 20돐 중앙추모대회가 엄숙히 거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 친필을 남기신 20돐에 즈음한
중앙미술전시회장을 찾은 청년학생들

절세위인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은 각계층 근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