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0돐에 즈음하여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5차회의에서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 주체82(1993)년 4월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못 잊을 7월의 그날로부터 20년세월이 흘렀다.
《김일성
1994. 7. 7.》
어버이수령님의 통일애국의 웅지가 맥맥히 살아높뛰는 이 아홉 글자의 글발속에는 조국통일을 필생의 념원으로 간직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전설적위인의 고귀한 한생이 력력히 어려있다.
돌이켜보면 해방후 민족분렬의 위험이 시시각각으로 짙어가던 그 시기에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를 발기하시여 민족단합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시고 정세발전의 매 시기마다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통일방안들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여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불멸의 통일대강인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시여 겨레의 앞길에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주시였다.
정녕 우리 겨레에게 주실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며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대단합을 위하여 한생의 모든것을 고스란히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남기신 고귀한 친필은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에 남기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활달한 친필로 그대로 이어졌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는 장군님의 철석의 신념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확고부동한 통일의지로 불타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해 마련해주신 튼튼한 토대와 애국유산이 있고 숭고한 뜻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온 겨레는 절세위인의 고귀한 친필을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조국통일령도를 받들어 기어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글 본사기자

남조선의 《한겨레》신문을 보아주시며 조국통일의 사절인 문익환목사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주체78(1989)년 4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친필비앞에서 판문점의 전초병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주체101(2012)년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