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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자연회
연회 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표상은 뜻깊은 국가적명절이나 나라를 위해 큰 공로를 세운 이름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좌석이 떠오른다.
그러나 여기 평범한 로동자들을 위해 새로 일떠선 로동자합숙에서는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 1절을 맞으며 로동자연회가 마련되였다.
이날 연회의 주인공들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평범한 로동자들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5. 1절경축 로동자연회를 성대하게 차리고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축하해주라고, 이날에 생일을 쇠는 로동자들에게도 생일상을 차려주면 좋아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기들에게 멋쟁이합숙을 안겨주시고도 주신 사랑 모자라신듯 로동자연회까지 마련해주신 원수님의 하해같은 사랑에 그들모두는 격정에 목이 메여 선뜻 수저를 들지 못하였다.
방직공들이 눈물만 흘리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연회시간을 더 늘여 방직공들이 마음껏 즐기도록 할데 대하여 하신 사랑의 말씀이 연회도중 전달되자 연회장은 또다시 감격의 파도, 눈물의 바다로 설레이였다.
이날 연회참가자들은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 안겨사는 무한한 긍지와 행복에 넘쳐 《세상에 부럼없어라》, 《그이없인 못살아》, 《불타는 소원》 등 그리움의 노래를 밤깊도록 부르며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에 더 높은 천생산실적으로 보답할 결의들을 굳게 다지였다.
5. 1절의 밤은 로동자연회라는 새로운 력사를 기록하며 깊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