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준공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사람들은 로동자궁전, 로동자호텔이라 부른다.

방직공처녀들이 이 멋쟁이궁전에 보금자리를 편 때로부터 수십일이 지났다.

얼마전 이곳을 찾았던 기자는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합숙의 새 주인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행복넘친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희열과 랑만에 넘친 출근길이며 미용실, 상점, 도서실들 그리고 훌륭하게 꾸려진 공원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처녀방직공들.

아름다운 화원에 활짝 핀 꽃과 같은 그들의 모습마다에는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과 비약하는 시대의 준마처녀로 살며 투쟁해갈 드높은 열의가 비껴있다.

사진, 글 김종현

 

행복의 보금자리에 새살림을 편 방직공처녀들

 

공원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는 합숙생들

 

  

합숙에 꾸려진 전자도서실에서                                 행복넘친 모습 사진에 담아

 

출근길에 오른 합숙생들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