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과 인사를 나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주체89(2000)년 6월

 

남조선언론사대표단 성원들과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주체89(2000)년 8월

 

해마다 6월이 오면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조국통일위업수행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본다.

지금으로부터 14년전인 2000년 6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뜨거운 민족애와 사리정연한 론리, 애국애족의 주장으로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후에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내외반통일세력의 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북남관계를 6. 15의 궤도에서 기운차게 전진시켜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수십년동안 반공, 반북대결의식만을 고취해오던 보수언론을 비롯한 남조선의 언론사대표들을 친히 만나 민족의 한성원, 언론인으로서의 본분을 지켜나가도록 일깨워주기도 하시고 남측인사들에게 동포애의 정이 담긴 칠보산송이버섯선물도 보내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2차북남상급회담에 참가한 남측대표들을 만나시여서는 상급회담이 6. 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을 고수리행하고 신의와 협력으로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실질적인 문제들을 협의, 실천해나가는 북남당국사이의 중심협의체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도록 세심한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하여 공동선언발표후 수백차에 달하는 회담과 접촉, 교류들에서 민족의 통일지향을 반영한 좋은 합의를 이루고 평양과 서울, 금강산 등에서 민족통일대토론회, 민족통일대축전, 북과 남의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녀성, 교육자를 비롯한 각계층의 통일대회들이 성대히 진행되여 민족의 통일념원을 고조시켰다.

6. 15와 더불어 이 땅에 펼쳐졌던 경이적인 사변들은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힘을 합칠 때 못해낼 일이 없으며 민족의 공동번영도 이룩하고 나라의 통일도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오늘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반통일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 겨레에게 남기신 고귀한 유산인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이 있고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통일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글 본사기자

 

평양에서 진행된 북남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7차회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남조선 현대그룹 정주영명예회장일행을 접견해주신

사진들을 소개하고있는 전 현대아산 회장

 

평양에서 진행된 2004년 북남로동자5. 1절통일대회에 참가한 북과 남의 대표들     제16차 아시아륙상선수권대회 개막식봉화에

                                                                                      함께 불을 지피는 북과 남의 체육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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