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신성한 이 땅우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6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침략자들은 오늘까지도 조선전쟁도발의 진상을 한사코 은페하고있을뿐아니라 적반하장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도발자》로 매도하고있다.

하지만 력사적사실들은 조선반도에서 동족대결과 상쟁의 화근을 만들고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미제는 국제협약들을 란폭하게 짓밟고 조선침략야망, 세계제패야망에 따라 남조선을 강점하고 강토를 두동강냈으며 대대적인 병력증강과《북벌》작전계획의 완성, 각종 무장도발책동을 통하여 전쟁도발준비를 계획적으로 추진하고 1950년 6월에는 남조선괴뢰군을 내몰아 동족상쟁의 불을 지르게 하였다.

조선전쟁방화의 주역을 맡았던 맥아더도 《이 전쟁은 나의 계획이였다.》고 실토하였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은 결코 지나간 력사가 아니다. 전쟁의 포성은 멎었지만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은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

만일 미제와 적대세력들이 신성한 조국강토에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의의 핵보검을 틀어쥐고 한결같이 떨쳐나 침략자와 매국노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야말것이다.

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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