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오늘의 조선》
- 중국 심양에서 사진 및 도서전시회 진행 -
사진 및 도서전시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오늘의 조선》이 중국 심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고조전투를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들이 정중히 모셔져있었으며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과 날로 변화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였다. 또한 공화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발전상과 반만년력사국을 자랑하는 많은 도서와 화첩, 문예작품들이 전시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제4차대회 참가자들과 수많은 각계층 동포들이 전시회장을 찾았다.
김송미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회장은 사진전시회장을 돌아보니 나날이 변모되고 비약하는 조국의 발전상이 한눈에 안겨와 신심과 용기가 북돋아진다, 우리는 해외에 살아도 부강하는 조국이 있어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기승을 부리지만 천출위인을 모시고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 튼튼한 자립경제가 있어 내 조국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본다고 하면서 돌아가면 동포들에게 조국자랑을 많이 하겠다고 하였다.
단동시에서 온 문태환동포는 지난해 조국을 방문하여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비롯하여 여러곳을 돌아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올해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평양시를 비롯하여 조국의 모습이 더욱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하면서 빨리 조국에 다시 가서 문수물놀이장도 가보고 미림승마구락부의 말도 실컷 타보고싶은 심정이라고 말하였다.
사진 및 도서전시회장을 돌아본 재중동포들은 한결같이 자나깨나 그리운 곳이 조국이라고 하면서 강성국가건설을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는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 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사진, 글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