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민심의 폭발
올해는 남조선에서 정치적혼란과 파국이 최악의 상태에 이르고 파쑈독재정권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와 원성이 하늘에 닿은 한해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사기협잡의 방법으로 권력을 강탈한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불법적인《정보원대선개입사건》을 덮어버리기 위해 갖은 권모술수를 다 꾸미였으며 권력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장미빛선거공약들을 순간에 하늘로 날려보냈는가 하면 외세에 빌붙어 민족의 리익과 존엄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면서 사회의 민주화와 생존권을 위한 시민사회단체들과 진보민주세력들, 각계각층의 광범한 인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
하기에 독재와 독선, 거짓말로 빚어진 남조선의 현《정권》에 대한 불만과 분노는 남조선은 물론 해외동포들속에서도 극도에 달하였다.
도처에서 《유신독재부활반대》, 《공안탄압분쇄》, 《박근혜 하야》의 웨침이 끊길줄 모르고 현《정권》을 반대하는 시위와 파업, 항의투쟁들이 한해가 다 가도록 계속되고있는것이 바로 오늘의 남조선과 동포사회의 현실이다.
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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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고조되는 종교단체들의 항의투쟁 |
현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여 시위를 벌리는 남조선인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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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세력말살책동을 규탄하여 투쟁을 벌리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 |
생존권을 위한 각계층 근로자들의 투쟁이 날로 더욱 확대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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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경찰들의 야수적인 탄압만행 |
박근혜의 사퇴를 요구하여 해외동포들도 투쟁에 떨쳐나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