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경축하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

공화국을 강위력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

2. 8비날론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예순다섯번째의 년륜을 아로새기였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온 나라 인민들은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시고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20성상에 걸친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하신 정권건설의 귀중한 경험에 토대하여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공화국창건후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간고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을 통하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섰으며 우리 나라는 세계가 칭송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높은 인민의 락원을 건설하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인 동시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여오신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 세기 90년대 중엽 우리 조국앞에 가장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준엄한 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제도를 영예롭게 수호해주시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우시려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강행군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셨던 자주정신,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해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절세위인들께서 세우시고 꽃펴주신 자주의 나라, 인민의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 빛내이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최전연초소에 대한 련이은 현지시찰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불철주야의 현지지도로 조국땅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드시고 인민의 행복과 안녕, 내 조국의 존엄을 지켜주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무궁번영할것이다.
글 본사기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경축하는 인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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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
강철증산의 불꽃을 세차게 지펴가고있는 |
대홍단벌에 펼쳐진 감자꽃바다 |

비날론섬유를 생산한 2. 8비날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
체육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체육인들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의 혜택으로 행복을 누려가는 인민들과 학생소년들

공원, 유원지들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