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희 중국인민지원군 로전사강연단 단장이 인솔하는 재중동포전쟁로병대표단이 조국을 방문하여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조국인민들과 함께 성대히 경축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방문 전기간 온 누리에 영웅조선의 존엄과 불패의 기상이 차넘치고 승리의 만세소리가 하늘가를 진동하는 격동적인 시기에 꿈결에도 그리던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는 무한한 격정과 흥분에 휩싸여있었다.
그들은 전승 6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을 터치며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격동적인 화폭들을 보며 그 어떤 핵폭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령도자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을 똑똑히 보았으며 무진막강한 내 조국의 위력을 당할자 없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불패의 국력을 자랑하는 선군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랑을 더 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 강성국가건설에 특색있는 기여를 할 결의를 다지였다.
사진 김종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