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친필비에 꽃다발을 진정하는 참가자들

 

남조선의 전 현대그룹 회장 정몽헌선생의 사망 10년추모식이 지난 8월 3일 금강산에서 진행되였다. 남측에서 정몽헌선생의 유가족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현대관계자들이, 북측에서는 원동연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황호영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도국 국장을 비롯한 관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금강산에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친필비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추모식에서는 남조선의 현대그룹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고 정몽헌선생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추모사들이 있었다.

황호영국장은 정주영명예회장과 함께 정몽헌선생은 뜨거운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고 화해와 협력의 길을 개척하였으며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성업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정몽헌선생의 애국심을 귀중히 여기시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대관계자들은 정주영, 정몽헌선생들이 바라던 민족의 화해와 협력의 큰뜻을 이루며 금강산관광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사진, 글 김남철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