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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에서 연설하시는 김일성주석 (1953.7.28)

 

비행부대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어린시절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1952.6)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

 

 

이 땅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르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예순번째로 맞이하는 뜻깊은 전승절.

승리자들의 열병대오가 지축을 뒤흔드는 드넓은 열병광장과 온 나라 방방곡곡에 전승의 위대한 업적을 안아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과 경모의 노래가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돌이켜보면 일제의 악독한 식민지기반에서 갓 해방된 우리 나라, 정규무력으로 건설된지 겨우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혁명무력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국을 위시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승리할수 있으리라고 과연 누가 생각이나 할수 있었던가.

그러나 위대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조선은 승리하였다.

백두산악같이 억센 기상과 무비의 담력, 천재적예지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미제를 괴수로 하는 16개국의 무력침범자들과 남조선괴뢰군을 포함한 200여만의 방대한 침략무력이 이리떼처럼 달려들던 준엄한 그 시각에도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지니시고 전체 군대와 인민을 판가리결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리고 전쟁의 매 시기, 매 계단마다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들을 창조하시여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격파하시였다.

가렬한 전화의 나날 불비쏟아지는 최전선까지 찾으시여 몸소 작전적명안들을 밝혀주시고 언제나 싸우는 전사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승리에 대한 굳은 신심과 무적의 용맹을 안겨주신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친어버이사랑은 세계적인 군사적기적을 낳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짓부셔버리고 우리 인민을 노예의 운명에서 두번다시 구원해주시였으며 영웅조선의 존엄을 세계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 만세 만만세의 함성은 세월의 끝까지 하늘땅 끝까지 영원히 울려갈것이다.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오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더욱 찬란히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빛나는 한생이 어려있는 붉은기가 펄펄 휘날리고 백두의 공격기질과 뛰여난 령군술, 강철의 담력과 드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진두에 서계시는 강성조선의 하늘은 전승의 그날처럼 영원히 맑고 푸를것이다.

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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