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 불타는 2월이다.

해빛처럼 밝고 봄날처럼 따스한 태양의 미소가 삼천리강산에 찬란한 빛을 뿌린다.

백두산밀영의 소박한 귀틀집에서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고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다 안겨주신 인민의 어버이 우리 장군님.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는것이 자신의 제일 큰 소원이라고 하시며 남녘과 해외의 동포들을 만나실 때면 누리가 환하도록 밝게 웃으시던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 김정일장군님.

민족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며 오늘도 환히 웃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의 그 미소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못견디게 그리는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되여 통일조국과 더불어 영원토록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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