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 798자에 새긴 조국통일방향?

 

2013년 1월 1일 세계의 눈과 귀가 평양으로 쏠렸다. 김일성주석서거이후 중단되였던 북 최고지도자의 육성신년사를 듣고 보기 위해서다.

국내외언론들의 주요관심사는 신년사의 남북관계와 대미관계를 중심으로 한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부분이였다.

김정은원수는 마지막으로 《우리는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여도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라고 결론지었다.

중요한것은 차기 남조선《정부》는 김정은원수가 798자의 글자속에 새긴 조선의 통일정책, 대남정책의도를 확실하게 파악하여 《대북정책》을 수립하는것이며 이보다 더 중요한것은 남과 북, 해외동포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조국통일의 성스러운 과제를 이루겠다는 마음과 자세, 실천이 필요하다고 본다.

부디 2013년도 조선반도에 분렬과 전쟁의 고통과 긴장이 사라지고 평화와 통일의 민족적대업이 성취되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본다.

- 자주민보 -

----------------------------------------------------------------------------------------------------

통일의 그날이 반드시 밝아올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 해외동포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우리는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을데 대한 호소를 높이 받들고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에 서서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의 통일애국활동에 발맞추어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우리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통일의 그날이 반드시 밝아오리라는것을 확신한다.

 

-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성명중에서-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