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안경상점의 송성희(58살)지배인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해방직후 애국적인 기업인으로 내세워주신 송대관선생의 딸이다.

전후에 나쁜 놈들이 그의 과거를 거들며 모해하려고 할 때 주석께서 송대관은 나와 함께 건국을 해온 사람이라고, 당은 그를 끝까지 믿고 데리고 갈것이라고 하신 이야기는 오늘도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이런 크나큰 믿음속에 삶을 빛내인 아버지의 뒤를 오늘은 그의 딸이 참답게 이어가고있다.

그는 원래 의료일군이였으나 어버이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인민들의 안경문제를 풀기 위해 애써 일하던 아버지의 뜻을 이어갈것을 결심하고 그 길에 나섰다. 송성희지배인은 현대적인 안경봉사기지를 꾸려놓고 시력검사와 안경교정을 높은 수준에서 진행할수 있게 물질기술적토대도 그쯘히 갖추어놓았으며 찾아오는 손님들은 물론 평양시안의 동, 인민반들 그리고 멀리 북부산간지대에까지 나가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오늘까지 백수십만개의 안경을 봉사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그는 20여년간 희천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2 000여개 단위들에 대한 원호와 지원사업을 진행하였으며 과학자, 연구사들과 비전향장기수들, 전쟁로병들에게 10여만개의 안경을 무상봉사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의 마음속에 간직된 애국의 마음과 크지 않은 공로를 크게 헤아려주시여 송성희지배인에게 수십여차의 평가말씀과 감사를 보내주시였으며 평양시인민회의 대의원으로도 내세워주시였다.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애국자가문의 딸답게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계속 앞장서나가겠다는 결의가 담긴 그의 편지를 몸소 보아주시고 친필서한까지 보내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을 진심으로 모시고 따른 아버지처럼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실천으로 받들려는 그의 애국적소행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사진 김종현 글 리대성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