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수여된 2012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 최고상인 1등상과 상장
지난 4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네데를란드의 벤로시에서 원예박람회가 진행되였다.
이번에 열린 2012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는 《화초의 나라》, 《유럽의 꽃밭》으로 불리우는 네데를란드의 여러 도시들을 순회하면서 진행하는 비교적 규모가 크며 급수도 높은 박람회인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 원예사들의 기대와 관심을 끌었다.
박람회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인디아, 일본, 타이, 스위스, 스웨리예, 그리스, 도이췰란드, 에스빠냐, 볼리비아, 메히꼬 등 세계적으로 화초업이 발전되였다고 하는 40여개 나라들이 참가하였다.
박람회기간 우리 나라 전시장은 아름다움과 진귀함, 황홀함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며 활짝 피여난 김정일화에 매혹되여 찾아오는 참관자들로 련일 흥성이였다.
박람회조직위원회와 네데를란드화초리사회, 박람회국제화초경쟁심사위원회 성원들, 여러 나라에서 온 200여명의 대표들의 참가밑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박람회 최고상인 1등상과 상장이 수여되였다.
박람회조직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화는 특이한 꽃이다.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시였기에 김정일화는 우리모두에게 참으로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원예사들과 참관자들도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아름답고 우아한 세계적인 명화라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감추지 못하였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세상에 태여난지는 이제 20여년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짧은 기간에 세계5대륙의 방방곡곡에 뿌리를 내리고 아름답게 만발하여 만사람의 사랑과 경탄을 자아내는 꽃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을것이다.
사진 글 김창덕

김정일화의 아름다움과 진귀함,황홀함에
매혹되여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는 박람회조직위원회 성원들

참관자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 우리 나라 전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