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탁월한 선군정치로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그 존엄과 긍지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다.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민족의 대국상, 련이은 자연재해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그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택하신 길은 총대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총대의 힘으로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선군의 길이였다.
다박솔초소길로부터 수없이 넘으신 험한 령길들과 풍랑사나운 바다길, 판문점의 그 잊지 못할 새벽길…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쳐가신 그 길이 있어 우리 조국은 당당한 핵보유국에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조선민족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대하고 존엄높은 민족으로 될수 있은것이 아닌가. 정녕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우리 겨레에게 통일의 밝은 길을 열어주신 민족운명의 수호자 김정일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조국의 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선 어느 한 군부대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최전연고지에서 인민군병사들을 만나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군부대식당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