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화보

미제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난 조선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미제의 침략전쟁이였으며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대미문의 조선민족대학살전쟁이였다. 미제살인귀들은 《닥치는대로 죽이라.》, 《북조선을 재더미로 만들어 이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라.》는 살인명령에 따라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쏘아죽이고 불태워죽이고 생매장해 죽이였으며 이 땅을 집 한채,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는 페허로 만들었다.

3년간에 걸친 전쟁으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이 당한 불행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 없으며 그것은 오늘도 아물지 않는 상처로 남아있다.

그러나 미제는 오늘까지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제는 전쟁사환군인 남조선의 리명박패당과 야합하여《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과 같은 각종 명목의 군사연습들을 매일과 같이 벌리고있으며 괴뢰들을 북침전쟁도발에로 내몰고있다.

미제의 사촉을 받아 전쟁열에 한껏 들뜬 리명박패당도 조선서해를 비롯한 남조선도처에서 무력증강책동과 각종 전쟁연습에 박차를 가해왔으며 최근에는 백령도를 비롯한 서해 5개 섬일대에 공격용최신무장장비들을 대량적으로 끌어들이고 군사적도발을 노린 《서북도서방위사령부》라는것까지 조작해냈다. 그것도 모자라 역적패당은 《선제타격》폭언을 서슴없이 줴치면서 북침전쟁각본들을 더욱 모험적이고 공격적인것으로 뜯어고쳤다.

오늘 미제와 괴뢰보수정권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은 하나의 전쟁연습장으로 화하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현실은 미제와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이 땅에 제2의 6. 25를 몰아오는 위험한 전쟁광신자들이며 우리 민족에게 불행을 들씌울 악의 근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평화수호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북침전쟁도발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내외호전세력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 이 땅에 반드시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61년전 6월 38°선에 나타나 북침준비를

 최종점검하고있는 전쟁광신자 덜레스

 

 

경기도 포천의 군사훈련장에서 《통합화력훈련》에 미쳐날뛰고있는 남조선호전광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미제침략군 《스트라이커부대》가 참가하였다.

군사연습이 진행될 때마다 물밀듯이

쓸어드는 미제의 각종 전쟁장비들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중지를 요구하여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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