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남조선현대그룹 정주영명예회장을 만나주시였다.
북남경제협력의 선구자이며 통일애국에 기여한 민족기업가였던 남조선의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선생. 해방후 아버지가 간수하고있던 소를 판 돈을 가지고 서울에 나가 기업가가 된 선생이 인생말년이나마 고향이 있는 북과의 경제협력과 통일애국에 바치고싶은 소망을 안고 북행길에 오른것은 지금으로부터 13년전이였다. 주체87(1998)년 10월 30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평양에 온 정주영명예회장을 친히 만나주시고 금강산관광개발문제를 비롯하여 그가 제기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면서 애국애족의 립장에서 북남이 서로 협력을 잘해나갈데 대하여, 우리 민족이 잘되고 잘살게 하자는 사람들과는 그 누구와도 언제나 손잡고 나갈것이라는 은정깊은 믿음의 말씀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 다음해인 1999년 10월과 2000년 6월에도 정주영명예회장일행을 또다시 접견해주시였으며 북과 남의 협력과 통일을 위해 금강산지역을 열어주시는 통이 큰 아량도 베풀어주시였다. 한번 잡은 손을 놓지 않으시고 끝까지 통일애국의 보람찬 길로 이끌어주시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생이 병환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에는 현대그룹과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친히 조전을 보내주시였으며 민족분렬사에 처음으로 되는 조의대표단까지 서울에 파견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후에도 공화국을 찾은 선생의 일가와 현대그룹관계자들을 만나주시고 정주영선생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극진한 동포애의 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정주영선생이 세상을 떠난 때로부터 어느덧 10년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통일애국의 길에 나서는 사람이라면 그가 자본가이건 군장성이건 집권상층에 있건 관계하지 않고 끝까지 손잡고 나가시는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광폭정치가 있어 정주영선생의 이름은 오늘도 통일애국에 기여한 기업가로 겨레의 기억속에 빛나고있다. 본사기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남조선현대그룹 정주영명예회장가족일행을 접견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고 정주영선생의 령전에 보내신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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