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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덕광산(당시)의 녀성로동자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만민이 우러러따르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온 나라 인민의 친아버지이신 우리 수령님.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로동자들의 기름묻은 손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수수한 멍석우에 농민들과 무릎을 마주하고 앉으시여서는 담배도 권하시며 그들의 무랍없는 청도 다 들어주신분, 어린이들과 함께 있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몸소 학부형이 되시여 개학식에도 참석해주시고 부모잃은 네 형제의 친부모가 되시여 그 장래까지 다 맡아 보살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그래서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우리의 아버진 김일성대원수님이라 부르며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랐다. 어찌 우리 인민뿐이랴. 조국을 멀리 떠나 바람세찬 이역에서 살고있는 해외동포들도 어버이수령님 계시는 조국을 친정집이라 부르며 때없이 달려와 안기였고 지어 민족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까지도 수령님품에 안겨 생을 참답게 빛내였다. 진정 이 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한없이 뜨거운 인정미와 넓으신 도량, 위대한 사랑으로 만민을 품에 안아주신 그런 위인은 없었다. 하기에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저 하늘의 태양에 비기며 세월이 갈수록 수령님의 따사로운 품을 더더욱 못견디게 그리워하고있는것이다.
안변군 천삼협동농장의 한 농민과 담화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조국을 방문한 재일본조선인 청소년학생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