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태양절에 조국을 방문하여 느낀바가 크다.
올해에도 조국인민들과 수많은 외국의 벗들 그리고 해외동포들이 태양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을 목격하면서 김일성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가슴뿌듯이 느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찬연히 빛을 뿌리는것이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생애이며 쌓으신
업적과 덕망으로
하여 수령님은 오늘도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성스러운 위업은 우리 민족이 높이 받들어 모신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님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 걷고 또 걸으시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비약의 나래를 펼쳐주고 이 땅에 기적과 혁신을 안아오는 백전백승의 령도이다.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조국인민들의 높은 정신력에서 우리 해외동포들은 커다란 힘과 용기를 얻고있다.
우리 재중동포들은 몸은 비록 해외에 있지만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뜻도 마음도
함께 하면서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