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100년 설맞이모임에 출연한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설화와 무용 《흥하는 래일로 날으는 새》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이 뜻깊은 이해의 설명절을 조국에서 보내였다.
학생소년들의 주체100년 설맞이모임에 참가한 그들은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는 조국의 벅찬 숨결에서 휘황한 래일을 그려보는 자기들의 기쁨을 설화와 무용에 담아 격조높이 노래하여 절찬을 받았으며 만경대고향집과 주체사상탑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자기들을 위하여 마련해주신 다과회에 참가하여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앞으로도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총련의 주인공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사진, 글 강철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다과회에 참가하여

조국에서 설명절을 맞는 기쁨과 행복에 넘쳐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고향집앞에서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아주체사상탑참관

조국의 학생소년들과의 련환모임에서

